사회 공헌 안내
TeamData21은 TechMatch 활동 정신을 존중합니다.
TechMatch 활동은, IT 전문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가지고 사회에 기부하는 활동입니다. 자신이 가장 잘 하는 분야에 대해 기부함으로써 최고의 가치와 보람을 느낍니다.
TeamData21은 TechMatch 활동과는 별개로, 자체적으로도 TechMatch 정신에 의거하여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서, 사회사업단체나 NGO 단체를 지원합니다.
- TFaccess: TFaccess를 이용한 응용프로그램 개발, 교육 서비스를 무상 제공합니다. TFaccess 라이선스도 무상 제공합니다.
- BizPoint: BizPoint를 근간으로 한 조직의 IT 인프라스트럭처를 무상 구축합니다.
- Partner Service: TeamData21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사회사업단체나 NGO 단체의 정보기획실 역할을 합니다. 현재 아름다운재단에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실련의 Exchange Server 환경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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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염기웅, 2010. 4. 8. 오전 8:38
요셉의원 홈페이지, IT자원봉사자들 손으로 만들어내
순전히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의해 운영 되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무료 병원인 요셉의원.
노숙자들이나 무의탁 노인들 등 가난한 사람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병원으로 국내에서 이 병원 외에 또 있을까 싶은 희귀한 병원이다.
요셉의원은 서울 영등포역 근처에 위치해 있는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병원이다. 따라서 이곳에 있는 의사부터 모든 사람들이 자원 봉사자들로 일어져 있다. 자신의 일이 원래 있고, 틈틈이 자신의 시간을 쪼개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진료해 주고 있다.
이런 무료 병원의 홈페이지 또한 IT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완성해 냈다. 이번 홈페이지 개발에 참여한 사람들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MVP(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은 아니며, 평소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관심이 많거나 자신의 업무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문 기술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이번 요셉의원 홈페이지 개발은 2008년 7월부터 2009년 8월까지 9명의 전문가들이 아무런 댓가 없이 자신의 개인 시간을 할애해 무료 봉사로 진행 되었다.
염기웅, 김수영, 이지선, 김시원, 서동진, 윤일진, 안형진, 장미연, 홍혜란 등 총 9명이 PM, 개발, 디자인, 서버 등으로 역할을 나눠 참여했다.
봉사의 힘이 모여 완성된 요셉의원 홈페이지
요셉의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가난한 사람들은 예수님이며 우리의 주인입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 온다. '가난한 사람에게 행한 것은 곧 나(예수)에게 행한 것'이라는 성경구절은 곧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이다.
요셉의원은 1987년 개원하여 21년 동안 고 선우경식 원장에 의해 운영되어 왔으나 작년 4월 작고했다. 선우경식 원장은 "가난한 환자들은 하느님이 내게 주신 선물"이라며 그들을 위해 일생을 바친 분이다. 정부에서는 그 분의 공로를 기려 2008년 6월 12일 국민훈장 동백장을 추서했다. |
게시자: 염기웅, 2010. 4. 8. 오전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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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8. 오전 8:37에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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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MVP들의 조금 특별한 '재능 기부'
블로터닷넷 | 기사입력 2009-05-11 15:54 | 최종수정 2009-05-13 22:36
생각해본다. 나는 무엇을 남들과 나눌 수 있을까. 누군가에겐 돈이나 그에 버금가는 자산일 수도 있고, 다른 이에겐 일손이나 힘을 주는 말 한마디도 될 수 있을 텐데.
이를테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진행하는 '테크매치'는 IT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봉사활동이다. 이 활동에는 MS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s)들이 직접 참여한다. MVP는 MS가 공인한 IT 전문가들이다. 이들이 지닌 재능은 MS 주요 제품과 기술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다. MVP들은 이 능력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눈다. 테크매치를 통해서.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500" caption="한국마이크로소프트 '테크 매치' 발대식."]
2007년 12월, 권찬(45) 한국MS 이사는 고민에 빠져 있었다. 오랜 '홍보맨' 일을 털고 회사에서 사회공헌 업무를 도맡게 된 직후였다.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긴 했지만, 막상 일을 맡고 보니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느낌이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한 상황이었다. 권 이사는 당시 한국MS가 주력하던 '기빙매치' 프로그램에 눈을 돌렸다. 기빙매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으면 해당 금액만큼 한국MS가 똑같이 돈을 보태 뜻 있는 곳에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권 이사는 직원들이 후원금을 기꺼이 내면서도 자기가 낸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고 있다는 데 착안했다. 그래서 후원 기관과 내역을 알려주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빙매치 소식'이란 소식지를 만들었다. 모금에 참여한 직원들이 자신이 낸 돈의 쓰임새를 알고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도움 필요한 단체에 MS MVP 연결해주는 '테크매치' 선보여 그렇게 인연이 닿은 곳이 요셉의원이었다. 요셉의원은 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 병원이다. 1987년 문을 연 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주로 진료해왔다. 요셉의원에선 할아버지나 할머니 등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자원봉사를 한다. 한국MS는 기빙매치 프로그램에 따라 2007년부터 요셉의원을 후원하고 있었다. "현장을 보고 싶어 무작정 찾아갔죠. 마침 어르신들이 후원자들에게 보낼 지로용지를 정리하고 있었는데요. 후원자 이름과 후원금액을 일일이 손으로 쓰고, 지로용지도 한 장씩 손으로 프린터에 넣어가며 인쇄하고 계신 거에요. 퍼뜩 생각이 스쳤어요. 아, 우리가 도울 수 있는 일을 찾았구나! 하고요." 사무실로 돌아온 권 이사는 MS MVP이자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전경수 오피스튜터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전 대표도 사정을 듣고 흔쾌히 돕겠다고 나섰다. 내친김에 또다른 MVP인 염기웅 JnC컴퍼니 대표도 끌어들였다. 이렇게 모인 이들은 다시 요셉의원을 찾아가 자료 정리법부터 'MS 오피스'를 활용해 지로용지와 봉투를 손쉽게 인쇄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리고 직접 작업도 도왔다. "땀을 뻘뻘 흘리며 작업을 했어요. 어르신들이 어찌나 꼼꼼히 검수하고 감독하시던지…. 사회공헌활동 담당자로서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140명에 이르는 MS 한국 MVP들과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껏 MVP들이 온라인으로 지식나눔을 실천해왔는데, 기왕이면 오프라인으로 활동을 확장하면 어떨까 싶었죠." 그렇게 MVP들의 기술 재능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누는 '테크매치'가 탄생했다. 전경수·염기웅 두 MVP의 도움으로 출발한 '테크매치'는 어느새 MVP 30여명이 참여하는 한국MS만의 독특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았다. 테크매치 발원지가 된 요셉의원을 시작으로 경실련이 테크매치 프로그램에 가세했다. 코시안의 집, 브니엘의 집, 아름다운가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규모에 관계없이 MVP들의 손길을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MVP들은 PC 교육과 컨설팅 등을 맡고, 한국MS는 SW나 재정지원을 보태는 식이다. 권찬 이사와 더불어 테크매치 탄생의 산파격인 전경수 오피스튜터 대표는 "테크매치는 기간을 정해두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는 곳 요구에 맞춰 MVP분들을 연결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처음에는 적은 기관으로 시작했는데, 관심을 보이는 기관도 늘어나고 참여하는 MVP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자랑스러워했다. 참여 MVP들, "인맥 넓히고 보람 느끼니 일석이조" MS 직원과 외부 전문가가 더불어 참여하는 테크매치 모델은 바다 건너에서도 흥밋거리다. 권찬 이사는 "MS 본사에서도 한국에서 발원한 테크매치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무엇보다 한국MS 혼자 힘이 아니라 국내 MVP분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 이뤄낸 성과란 점을 높이 사고 있다"고 뿌듯해했다. MVP들이 재능을 기부하는 또다른 프로그램으로는 'NGO 데이'를 빼놓을 수 없다. 지난해 4월 첫선을 보인 NGO 데이는 NGO 실무 담당자들이 업무 효율성을 높이도록 무료로 IT 교육을 실시하는 MS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NGO 지원 사업은 MS 4대 주력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1년전 처음 NGO 데이를 시작했을 땐 주변 반응이 미지근했어요. MS가 한다니, 의도를 의심하는 눈초리도 적잖았죠. 그래서 참여자들이 오해할까봐 회원가입도 안 받고 완전히 행사를 개방했어요. 올해 4월에 2회 행사를 열었는데 300분 정도 관계자들이 참여하셨어요. 역시 MVP분들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맡고, 행사가 끝나면 온라인 카페도 만들어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MS MVP들에게도 이같은 프로그램은 뜻깊다. 전경수 오피스튜터 대표는 "10년 정도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하며 쌓인 다양한 강좌와 서비스들을 NGO분들과 테크매치에 참여한 분들께 제공하고 있다"며 "카페를 통한 교류 외에도 1년에 2회 정도는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있으며, 정착되면 다른 테크매치 모임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계획을 말했다.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500" caption="지난 4월28·29일 서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2009 NGO 데이'."]
[/caption]재능 기부에 참여한 MVP들은 한국MS에서 직접 돈을 받지는 않는다. 그 대신 이들이 도움을 주고픈 단체가 있을 때 한국MS에서 SW나 재정 지원을 보태는 식으로 간접 도움을 받는다. 때로는 한국MS 법무지원실 소속 변호사들이 MVP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해주기도 한다. 전경수 오피스튜터 대표는 "직접 돈을 받는 것보다는, 무료 법률상담처럼 에둘러 지원해주는 게 행사 취지와도 어울린다"며 "MS 직원들과 인맥을 넓히고 친목을 쌓는 것 자체가 MVP에겐 또다른 도움"이라고 말했다. 붙박이 홍보맨에서 사회공헌 담당자로, 인생 이모작 권찬 이사는 코래드와 삼성에버랜드를 거쳐 1998년 4월 한국MS에 입사했다. 사회공헌 담당자가 되기 전까지 8년6개월동안 그는 줄곧 한국MS의 '입'이었다. MS의 한컴 인수설, 빌 게이츠 회장과 스티브 발머 CEO 방한 등 굵직한 사건이 그의 입을 거쳐 신문과 방송 전파를 탔다. 정든 홍보 업무를 떠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골몰하고 있지만 홍보맨 기질까지 털어내진 못했나보다. "홍보나 사회공헌활동 모두 현장이 중요합니다. 책상머리에서 보도자료만 쓰면 홍보가 제대로 안 되죠. 사회공헌활동도 현장을 다녀가지 않고 프로그램을 돌리는 데는 한계가 있더군요. 또 둘다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홍보는 커뮤니케이션을 못하면 회사가 욕을 먹고, 사회공헌활동을 맡은 지금은 내가 커뮤니케이션을 못하면 NGO가 손가락질받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 대신 딱딱한 업무만이 아닌,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이 또 홍보와 사회공헌활동이에요, 하하." 권찬 이사는 "경기가 어려울 수록 기업은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말했다. "어려울 때 기업이 친구로 다가서는 노력을 계속해야 소비자도 인정하고, 기업이 던지는 메시지도 진심으로 받아들인다"는 설명이다. 그는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현장에서 보고 들은 얘기를 담은 블로그도 머잖아 열 생각"이라며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사회에서 쌓은 인맥과 경력을 바탕으로 NGO와 MVP, NGO와 기업을 연결해드리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500" caption="권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사(왼쪽)와 전경수 오피스튜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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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기자 asadal@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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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염기웅, 2010. 4. 8. 오전 8:24
MS MVP들이 참여하는 NGO 지원 프로젝트 '테크매치' 떡이떡이http://itviewpoint.com/한국마이크로소프트, NGO대상 IT 무료 교육 실시 - 28~29일 이틀 간 '2009 NGO Day' 개최…국내 최고 IT전문가 강사로 구성 - NGO 실무자들의IT 역량 강화 및 담당자간 교류 기회 제공 - 지속적인IT 교육 지원 위해 온라인 수강권 전원 무료 제공 및 NGO IT 실무자들을 위한 온라인 카페 운영 예정 2009 년 4 월 28일 ? 'NGO 실무자들을 위한 맞춤형 IT교육, 'NGO Day'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www.microsoft.com/korea, 사장 김 제임스 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www.chest.or.kr, 회장 윤병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www.welfare.net, 회장 조성철)와 공동으로 28~29일 이틀 간 서울 강남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2009 NGO Day'를 개최했다. 'NGO Day'는 NGO 실무 담당자들이 IT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무료로 IT 교육을 실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또 실무자들간의 교류 기회는 물론 정보화 시대에 NGO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공론의 장을 제공하기도 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300명이 넘는 NGO 실무자들이 참가한다. 특히 일반 IT 교육 과정과는 달리 NGO 실무자들을 위한 맞춤형 IT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IT 전문가인 '마이크로소프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들과 함께 사전에 NGO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난해 참가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업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NGO 실무자들이 IT 전문가와 만나 현장에서 필요한 IT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별도의 주제별 심화과정도 개설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NGO 실무자들이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IT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IT 전문 e-러닝 사이트 오피스튜터( www.officetutor.co.kr)의 온라인 수강권을 무료로 전원에게 제공하며, MVP와 함께 NGO를 위한 인터넷 카페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조성철 회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과정이 NGO 실무자들의 필요와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있어 실제적인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IT에 대한 사회복지사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활용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지난 해와 달리 올해에는 한 번의 집합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카페, 이러닝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여기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종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NGO들이 디지털 사회에 대해서 익숙해야 새롭게 발생되는 다양한 소득/정보 격차 문제에 대해서도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면서, "NGO들의 IT 역량 강화가 필수적인 현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IT기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나눔 문화까지도 확산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우 사장은 "이번 행사가 건전한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NGO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NGO의 IT 환경 개선에 일조할 수 있도록 'NGO Day'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MVP와 함께하는 기술지원 봉사활동인 테크매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홍경순 팀장은 주제 강연을 통해, "NGO-Day에서 웹 접근성을 주제로 강연한다는 것 자체가 첨단 디지털 사회에서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을 비롯한 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문제가 점점 심각해 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면서, "NGO Day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함께 토론하고 또 해결책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참고 자료] 마이크로소프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이란? 독립적인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커뮤니티의 리더로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커뮤니티에 관련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기술 전문가 집단. 현재 파워포인트, 엑셀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130여 명의 MVP들이 활동하고 있음. 테크매치(Tech Match)란? 지난 해 시작되어 올 해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테크매치(Tech Match)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 전략이라 할 수 있는 '상생+전략+실용주의'를 고스란히 담아낸 대표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MVP(Most Valuable Professional)'가 함께 IT 환경이 취약한 NGO에 다양한 IT 기술지원을 제공해 NGO의 IT 역량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기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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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염기웅, 2010. 4. 8. 오전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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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7일 아름다운재단을 찾아주신 ㈜투제이앤씨(대표 염기웅)와의 특별한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투제이앤씨는 파일서버 시스템 세팅 및 File Manger 솔루션을 구축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전문가 파트너로서의 IT/인프라 관련한 자문과 파일서버 유지관리에 대한 재능기부를 약속 해주셨습니다.
㈜투제이앤씨는 기업의 조직적인 IT 활용극대화를 목적으로 데이터 인프라구축 및 전산실 아웃소싱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염기웅 대표님은 이번 기부와 관련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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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이번 투제이앤씨의 기술지원으로 나눔 활동에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되었습니다. 본 File Manger 솔루션을 기반으로 더욱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및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투제이앤씨의 이번 나눔은 일반적인 현물기부을 넘어 전문적 기술과 시간을 나누는 차별화된 사회공헌문화에 새로운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주)투제이앤씨의 귀한 뜻을 잘 새겨 선진적인 IT인프라를 효과적으로 운용할 것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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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염기웅, 2010. 4. 8. 오전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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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전략’과 ‘실용’을 얹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사회공헌 활동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올해부터 시작한 탈북 청소년 정보화 지원활동을 비롯해서 어르신 정보화 교육 지원, 초•중•고 교육정보화 프로그램 'PiL(Partners In Learning)’, 수원의 경수실버 IT 봉사단 후원, 시민사회단체(NGO) 정보화 지원 등 지금까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펼쳐 온 사회공헌 활동들을 되짚어 보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몇 가지 공통 키워드가 있다. 첫 번째는 모든 활동의 중심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역량인 ‘IT’라는 기술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고, 두 번째는 특정한 시기의 현금지원 같은 ‘일회성 이벤트’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키워드를 다시 연결해보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사회공헌 활동의 기저에는 하나의 ‘전략’이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바로 자사의 강점인 IT를 통해 수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이른바 ‘상생(相生)’ 전략이다.
지난 해 시작되어 올 해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테크매치(Tech Match)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 전략이라 할 수 있는 ‘상생+전략+실용주의’를 고스란히 담아낸 대표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골자는 마이크로소프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관련한 최고 전문가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은 아니다)들을 IT 환경이 취약한 NGO와 연결하여 NGO의 IT 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것. 주목할 만한 것은 본 프로그램의 참여자들도, 수혜자들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윈윈(win-win)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 최고의 소프트웨어 달인들이 참여해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커뮤니티에의 헌신’을 통해 최고 전문가로 성장해 온 MVP들의 ‘나눔본능’이 NGO 안에서는 과연 어떤 효과를 거두고 있을까?
MVP와 사회공헌 활동의 교집합 ‘나눔 정신
테크매치 프로그램의 선봉장 격인 JnC Company의 염기웅 대표는 Microsoft Office Access(이하 액세스) 분야에 있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한 ‘고수 중의 고수다’. 1998년 대학 졸업 후 싱가포르에 위치한 프랑스계 은행에 입사하면서 액세스를 배웠다는 그는, 액세스를 처음 공부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다른 사람들이 피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 커뮤니티 사이트(www.dbabc.com)를 개설했다. 이후 그는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방문자들의 질의에 대해 성의 있는 답변을 달기 시작했고, 현장감이 묻어난 수준 높은 강의 파일들을 속속 업데이트했다. 덕분에 염기웅 대표는 지난 2003년 마이크로소프트의 MVP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액세스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로 인정받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액세스가 무엇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인지 아십니까? 워드나 엑셀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유독 액세스의 활용이 저조해 아직 액세스의 이름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죠. 저도 입사 후 나름의 활용법을 익히기까지 엄청난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다 독감처럼 호된 시간이 지나가고 액세스가 뭔지 좀 알고 나니 불현듯 제가 먼저 경험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로 이것이 www.dbabc.com의 출발이었고, 마이크로소프트 MVP가 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 구성원 대다수가 ‘Read Only Man’, 이른바 ROM족인 상황에서 염기웅 대표 같은 커뮤니티 개설자•운영자들은 그야말로 보석과도 같은 존재다. 자발적으로 나서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질의에 대한 문제 해결법을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우리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아무런 대가 없이 ‘나눔의 기쁨’ 하나로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그가 올 해부터 테크매치 프로그램의 선봉장으로 나서며 NGO에 대한 IT 자원봉사에 나섰다. 정보 나눔에 이어, 사회봉사 활동으로까지 본격적으로 나선 그, 혹시 이타적인 유전자라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황급히 손사래를 친다.
“테크매치에 참여하기 전까지 저는 사회공헌이나 기부, 나눔 등에 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연말 같은 때 정치가나 기업인, 연예인들이 하는 게 기부라고 생각했죠. 저처럼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소규모 기업 사장으로서 사회봉사는 거리가 있어도 한참은 멀었었습니다(웃음). 로또에 당첨되거나 회사가 엄청난 성공을 거둔 다음 기부를 하는 상상이야 해봤지만 자원봉사라고는 평생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제가 이런 인터뷰까지 하게 됐으니 테크매치가 가진 매력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실 겁니다”
건장한 체격에 무표정한 답변을 이어가던 그도 테크매치 이야기가 나오자 이내 눈가에 서글서글한 미소가 퍼진다. 그에게 미소를 전해 준 테크매치 프로그램의 출발은 지난 해 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임직원들의 기부 프로그램인 ‘기빙매치’ 프로그램을 확장하기 위해 요셉의원을 방문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회공헌 담당자는 자원봉사자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후원금 지로 및 영수증 송부 업무에 많은 자원봉사자가 매달려 그것도 수기로 일일이 처리하는 비효율성을 주목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최고의 IT 고수들인 MVP들에게 기술 지원 도움을 요청했고. 염기웅 대표와 오피스 튜터의 전경수 대표가 요셉의원을 함께 방문했다. 과연 MVP들의 방문 결과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 냈을까? 과장을 조금만 보태 말하자면 마치 마법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 MVP들이 불과 4시간의 시간을 들여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했을 뿐인데 같은 업무에 들여야 하는 96% 공수를 덜어내는 놀라운 성과를 거둬 올렸기 때문이다. 요셉의원에서 겪은 이런 짜릿한 경험은 염기웅 대표를 테크매치 프로그램의 전도사로 변화시키기에 충분했다.
“처음 자원봉사 얘기를 듣고는 요청한 분과의 관계도 있고, MVP를 통해 얻은 것들에 대한 고마움도 있고 해서 마지못해 수락은 했지만 그 땐 딱 한 번뿐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셉의원에 한번 다녀온 후부터는 기부에 관해 갖고 있던 생각이 순식간에 변하더군요. 우리가 너무나 당연히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한 말 한 마디가 이런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다니! 내가 가진 기술이나 경험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뭉클한 기쁨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하기 어려운 감정이었습니다. 감동이라고까지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MVP에게는 어렵지 않은 일이었지만 요셉의원에게는 결정적인 도움이 된 이번 사례는 테크매치프로그램을 탄생시킨 직접적인 배경이 되었다. 이후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IT 기술에 대해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NGO와 MVP들을 연결하여, MVP는 자원봉사의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NGO는 IT 역량의 향상을 통해 사회 공익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생’과 ‘나눔’의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가고 있다. 또한 본 프로그램의 구심점이 되어 Tech Match를 진행해 가는데 있어서 MVP 들이 진단을 내린 NGO들이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무상 기증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MVP의 자원봉사에 대한 감사와 보상의 차원에서 법률.정책실에서는 변호사들이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프로그램이 상생의 바탕 위에서 발전되어 나가도록 하고 있다.
MVP들의 신문화 코드로 업그레이드
자발적으로 나서 스스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커뮤니티 리더로 성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MVP들은 MVP 가치와 정신을 ‘나눔’에서 찾을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이렇듯 나눔에 익숙한 그들이 테크매치라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만나면서 본격적인 ‘나눔 본능’을 발산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 사례로 지난 4월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개최된 ‘NGO Day'를 들 수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약 300 여 명의 NGO 들이 운집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MVP 8인이 전문 강사로 참여해, NGO 실무자들이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IT 기술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NGO Day를 앞으로 매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보다 기대되는 활동은 올 1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염기웅 대표는 현장 방문을 통해 NGO들이 필요로 하는 IT 요구사항에 귀를 기울여 온 MVP들이 뭉쳐 벌써 두 달째 깜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살짝 귀띔한다.
“테크매치 프로그램을 진행하다보니 NGO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홈페이지였습니다. 대부분 관리 인력이 없어 어려움을 호소하더군요. 그래서 NGO 관리자들이 직접 페이지를 추가, 변경할 수 있는 홈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지선, 김수영, 윤일진, 서동진, 장미연, 김시원씨 등 모두 해당 커뮤니티에서 유명하신 분들이 나서 주셨죠. 지금까지 미처 테크매치 프로그램을 알지 못했다거나 쑥스러움에 참여를 망설이고 계신 MVP분들이 있다면 주저 없이 나눔의 기쁨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탄을 나르고, 아이들을 씻겨주는 봉사도 의미가 있지만 저희가 가진 IT 지식과 기술, 경험이 NGO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어떤 효과를 발휘하는지 경험해 보고 나면 분명 놀라실 겁니다”
염기웅 대표는 앞으로도 130인의 MVP 모두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테크매치가 마이크로소프트 MVP들의 신문화 코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식 기부를 통한 정신적 기쁨과 보람을 맛보면서도 무료 법률 강좌와 상담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일석 이조’ 이상의 효과가 아니겠냐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테크매치 활동 외에 그가 요즘 관심을 두고 있는 활동들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을 물었다.
“테크매치를 통해 제 안의 나눔 에너지를 가득 충전한 것처럼 이제는 본업에 있어 제 성공에너지를 더욱 많이 충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대표로 있는 JnC Company가 이제 곧 팀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사명을 바꾸고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합니다. 저희가 가진 핵심역량을 살려 ‘데이터 가공’에 집중할 생각이죠. 요즘 전사 차원에서 BI(Business Intelligence) 구축이 활발한데 저희는 팀 규모의 BI를 실현해 드리는 회사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부서에서 필요한 데이터는 해당 부서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개념으로 액세스와 엑셀 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활용해 누구든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BI를 구축하는 것이죠.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사용자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업무 범위가 적어서인지 핀 포인트(pin point)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보람도 있고요” | |
게시자: 염기웅, 2010. 4. 8. 오전 8:06
뉴스 기사로 대체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NGO 대상 IT 무료 교육 2008-04-29 10:10:53 / 헬스케어 기자 ( healthcare@betanews.net) 우리 사회 각 부문에서 비정부기구(Non-Governmental Organization, 이하 NGO)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IT를 통한 NGO 실무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세중),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조성철)와 공동으로 NGO 대상 IT 무료 교육 세미나 를 29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NGO Day>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활용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인 '마이크로소프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 8명이 강사로 참여해, NGO 실무자들이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유용한 IT 기술을 이론 중심이 아닌 사례 중심으로 전달하게 된다.
또한, 일회성 교육으로 끝나지 않도록 IT 전문 e-러닝 사이트 오피스튜터( www.officetutor.co.kr)의 온라인 수강권(7만원 상당)을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하였으며,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세미나 전체 강의 내용을 촬영해 오피스튜터 사이트에서 무료 콘텐츠로 제공할 계획이다.
IT를 통한 NGO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NGO Day>는 지난 2006년 일본에서 빌 게이츠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 개최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NGO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에 처음 열리는 것이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유재성 사장은 "재정과 인력의 부족으로 정보기술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이 국내 NGO의 현실"이라면서, "무료 IT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의 공익을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는 NGO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나아가 정보기술의 활용에 관심이 많은 NGO 실무자들간에 상호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기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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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염기웅, 2010. 4. 8. 오전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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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8. 오전 8:13에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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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요셉의원은 한 자원봉사자가 Microsoft Access로 개발한 기부자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원봉사자분께서 더 이상 기부자 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수 없었습니다. 마침, TechMatch 활동을 하고 있던 Microsoft에 연락이 되어, Access MVP인 염기웅 사장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Microsoft의 TechMatch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총괄하는 권 찬 이사 그리고 오피스튜터의 전경수 사장이 같이 방문하였습니다.
예전에는 기부자 관리 시스템의 자료를 보고, 기부자들에게 일일이 손으로 작성한 지로용지를 발송하였었습니다. 요셉의원의 요청은, 시스템에서 지로용지가 자동으로 출력될 수 없느냐고 문의하였습니다.
해결
시스템의 데이터를 가지고 지로용지를 출력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약 4시간 정도의 작업으로, 이전에는 여러 사람이 일주일 이상 작업했던 것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로 용지를 담을 봉투를 인쇄하는 것도 시스템에서 바로 인쇄되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데이터가 백업되고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여, Microsoft의 MVP Lead인 오세영 부장으로 부터 백업장치를 지원 받아 원 터치 자동 백업 체계도 구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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